TIPS 사업비 관리 + 세무신고를 한 번에
빠르고 저렴한 어드민 대행 에이전트
세무신고와 정부지원금 행정을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사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 저희가 스타트업 대표님의 귀한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TIPS 행정 절차, 결국 전부 대표님 일이 됩니다.
정부지원금 관련 행정업무는 범위가 넓고 매달 반복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업무가 대표님의 손을 거칩니다.
- 01협약 체결선정 직후IRIS 전자협약 체결, 기관부담연구개발비(민간부담금) 납부, 연구개발비 전용계좌·카드 개설
- 02집행 등록과 증빙집행할 때마다RCMS 건별 집행 등록과 이체, 건별 증빙서류 상시 등록
- 03협약변경 관리인원·예산 변경 때마다IRIS 참여연구원 등록·계상률 변경, 연구개발비 사용계획 변경 신청
- 04연차보고연차 종료 시IRIS 연차보고서 제출, 검토 후 차년도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지급
- 05종료 전 마감협약 종료 2개월 전부터장비 구입·검수와 소프트웨어 계약 마감, 현물 집행 완료, 잔여 예산 정리, 기술임치 준비
- 06최종평가·정산협약 종료 후 6개월최종보고서·연구노트 제출, 사용실적보고서·감사보고서 제출, 최종평가 대응, 불인정 금액 반납
회사에서 가장 비싼 시간이 대표님의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지금 서류 작성과 시스템 입력에 쓰이고 있습니다.
외주 관리업체에 맡기시더라도,
여전히 대표님의 관리 업무는 줄지 않습니다.
정부지원금 관리·컨설팅 업체는 회사의 회계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표님이 자료를 보내주셔야만 업무가 진행되고, 다음 두 가지 업무는 그대로 대표님께 남습니다.
증빙 작성과 정리 — 여전히 대표님
급여대장, 이체 확인증, 카드 사용내역을 대표님이 직접 준비해 전달해야 합니다. 업체는 받은 자료를 정리할 뿐, 자료를 만들어 내지는 못합니다.
업무 지시와 진행 확인 — 여전히 대표님
무엇을 언제 처리할지 대표님이 지시해야 하고, 진행 상황도 대표님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해야 할 대상이 하나 더 늘어나는 셈입니다.
비용을 지불하고도, 대표님의 시간 투입은 그대로입니다.
밸류업 세무회계는 대표님을
TIPS 업무에서 해방시켜 드립니다.
기장과 정부지원금 관리를 한곳에서 —
대표님 손을 거치지 않고 끝냅니다.
밸류업 세무회계는 기장과 정부지원금 관리를 한 곳에서 수행합니다.
장부와 증빙이 이미 확보되어 있으므로, 요청하는 대신 처리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 급여대장·이체 확인증·카드 내역 정리
- 세무사무소에 자료 전달
- 부가세·원천세·법인세 신고
- 같은 증빙을 두 번RCMS 집행 등록과 이체
- 건별 증빙서류 업로드
- IRIS 협약변경 신청
- 사용실적보고서 준비와 정산 소명
나머지는 저희가 처리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증빙 자료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급여대장, 이체 확인증, 카드 사용내역은 기장 과정에서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신청·정산·증빙 업로드에 대표님의 시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진행 상황은 요청하시기 전에 보고로 전달됩니다.
개별로 위탁할 때보다 비용이 절감됩니다.같은 자료를 두 곳에서 두 번 처리하고 두 번 지불하는 구조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요청하지 않고, 처리한 뒤 보고합니다.
이 방식은 장부를 직접 관리하는 곳에서만 가능합니다. 기장과 정산을 함께 맡기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무사무소와 사업비 관리업체를
각각 이용하실 때와 비교하면
같은 업무를 누가 맡는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대표님의 손을 거치는 단계가 어디에서 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 업무 구분 | 기장 사무소 + 정부지원금 관리·컨설팅 업체 | 밸류업 세무회계 |
|---|---|---|
| 증빙 작성과 정리 | 대표님 | 밸류업 — 기장 자료에서 직접 처리 |
| 신청·정산·증빙 업로드 | 대표님이 자료를 전달한 뒤 업체가 진행 | 밸류업 — 대표님의 개입 없이 진행 |
| 업무 지시와 진행 확인 | 대표님 | 밸류업이 선제적으로 처리하고 보고 |
| 비용 | 두 곳에 각각 지불 | 한 곳 — 개별 위탁 대비 절감 |
대표님이 직접 하시는 단계가 없습니다.
증빙 준비, 업무 지시, 진행 확인이 모두 밸류업 세무회계 쪽으로 넘어옵니다. 대표님께는 확인만 남습니다.
왜 밸류업 세무회계인가
정부지원과제를 직접 수주하고 수행한 경험이 있는 창업자 출신 공인회계사가 대표님의 입장에서 행정 업무를 직접 처리합니다.
회계법인에서 사업비 정산을 검증하는 업무도 수행했습니다. 어떤 증빙에서 소명 요구가 발생하는지 아는 사람이 집행 단계부터 설계하면, 정산은 과제 종료 후의 부담이 아니라 매달 마무리되는 업무가 됩니다.

문준영 대표 공인회계사
TIPS 과제를 창업자로서 수행해 본 경험을 토대로, 대표님과 스타트업 팀에게 가장 유리한 세무·행정 의사결정을 조언해 드립니다.
Deloitte와 EY 회계법인 등에서 세무 업무와 사업비 정산 검증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후 지킴컴퍼니와 네비오에서 공동창업자로서 TIPS 과제를 연구기관 입장에서 수행했습니다. 사업비를 검증해보기도 했고, 직접 행정처리도 해봤습니다. 둘 다 경험한 회계사는 많지 않습니다.
두 경험을 모두 살려, 밸류업 세무회계에서 스타트업의 세무와 정부지원금 행정업무를 대행합니다.
- 공인회계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전) Deloitte·EY 회계법인 세무본부
- (전) 지킴컴퍼니 CPO
- (전) 네비오 Co-Founder·COO
- (현) 밸류업 세무회계 대표
대행 직원이 아니라, 위 회계사가 직접 처리합니다.
대표님들이 자주 묻는 지출 내역
TIPS 공식 교육자료의 불인정 기준 중, 실제 스타트업 지출에서 판정이 갈리기 쉬운 것들을 골랐습니다.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 밸류업은 이런 이슈를 결제 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스마트폰·PC는 범용 장비로 우선 검토 대상이 되는 품목입니다. 과제 라벨 부착, 장비관리대장, 개인 용도 사용 흔적이 없어야 인정됩니다. 필요성이 아니라 관리 증빙이 판정을 결정합니다.
기준은 결제일이 아니라 협약 종료 2개월 전까지 구입·설치·검수·비용처리 완료입니다. 검수조서 일자가 이 기준을 넘으면 세금계산서가 기간 내에 발행되었더라도 전액 불인정됩니다.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비용은 간접비 비목입니다. 지출 자체가 정당하더라도 비목이 다르면 불인정됩니다. 지출의 정당성과 비목의 정확성은 별개로 심사됩니다.
소프트웨어 사용기간이 연구개발 기간을 초과하면 초과분은 불인정이 원칙입니다. 협약 종료까지 8개월이 남은 시점에 12개월 구독을 결제하면 4개월분이 문제가 됩니다. 결제 주기 선택이 곧 정산 리스크입니다.
협약 종료 전 예산 소진 목적의 구매는 명시적 불인정 사유입니다. 심사 대상은 구매의 필요성이 아니라 월별 집행 분포입니다. 마지막 1~2개월에 집중된 집행은 그 자체로 소명 대상이 됩니다.
개별 건의 최종 판정은 지정회계기관·업무지원기관과 해당 연차 지침에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기장 세무사가 있습니다. 정산 업무만 맡길 수 있나요?
TIPS 외 다른 지원사업도 해당되나요?
자료를 전혀 제공하지 않아도 되나요?
과제가 이미 진행 중인데, 중간부터 맡길 수 있나요?
불인정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상담 신청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수행 중인 과제가 있다면 함께 남겨주세요. 현재 시점에 갖춰져 있어야 할 사항부터 안내드립니다.
이메일로 문의하시려면 tothemoon@valuptax.com으로 보내주세요.